K-팝 기획자이자 극작가로 활동해온 나상천이 장편소설로 창작 영역을 확장한다.
첫 작품 ‘어느 멋진 도망’을 통해 무대와 음악을 넘어 문학 장르에 본격 진입하며 또 다른 서사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신작 ‘어느 멋진 도망’은 22일 KT의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 출판 브랜드 ‘오리지널스’를 통해 정식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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