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거대한 석탑 모형의 등(燈)이 광화문광장에서 불을 밝힌다.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와 연등회보존위원회는 22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평화와 화합의 보현사 탑등 점등식'을 연다고 밝혔다.
봉축위원회는 "세계평화와 남북 화합·공존을 기원하는 의미로 북한의 대표적인 고려시대 석탑을 등으로 구현하고, 지혜와 자비를 상징하는 두 분의 반가사유상도 함께 모시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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