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육중완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당시 반려 스쿠터 '번개'를 소개하며 애착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이 인터뷰에서 10년간 탄 반려 스쿠터의 존재에 대해 묻자, 육중완은 "(아내가) 제 손발을 다 잘라놨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끝까지 버티다가 아내의 한마디 때문에 결국 스쿠터를 정리하게 됐다"며 "아내가 경상도 사람이라 직설적으로 '당신 잘못되면 아기한테 뒷바라지 시킬 거냐'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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