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배터리업체 중국 CATL(닝더스다이)이 거의 완전 충전 상태까지 약 6분밖에 걸리지 않는 배터리를 선보였다고 증권시보 등 중국 매체들이 22일 보도했다.
CATL 측은 "비야디(比亞迪·BYD)가 지난달 공개한,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능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충전 시에 적절한 온도가 제공돼야 한다"고 말했다.
CATL은 이날 한 번 충전으로 1천㎞까지 주행할 수 있는 리튬이온(NCM)배터리와 세단의 주행거리 최대 1천500㎞를 보장하는 응축물질배터리(condensed-matter battery)도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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