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지난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한 달간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 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 집중 단속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3월 19일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 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를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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