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영주시) 경북 영주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 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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