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BO리그에 새롭게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가 초반부터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아시아쿼터는 기존 외국인 선수 정원(팀당 3명)과 별도로 호주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 국적 선수를 포지션 구분 없이 1명 추가로 영입할 수 있는 제도다.
이 같은 조건 탓에 일본인 아시아쿼터 선수들은 일본 독립리그 출신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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