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영토 할양을 요구하는 돈바스에 대해 우크라이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붙이겠다는 아이디어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니랜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 '도널드'와 '땅'이라는 뜻의 '랜드'를 결합한 단어다.
돈바스를 도니랜드로 부르겠다는 아이디어는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의 영토 요구에 더 강하게 대응하도록 설득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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