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의회, '전·현직 의원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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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의회, '전·현직 의원 소통 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는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중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새롭게 출범하게 됨에 따라, 중구의회 이름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회기를 기념하고 선배 의원들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기성 전 의장은 "의장 재임 시절 의회 청사 건립을 추진하며 기초를 다지던 때가 떠오른다"며 "중구의회는 이제 전환점을 맞이하지만, 선배들의 경험과 후배들의 열정이 더해져 새롭게 출범할 제물포구와 영종구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중구의회는 이번 제332회 임시회를 끝으로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하며, 오는 2026년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제물포구의회와 영종구의회로 각각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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