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김혜윤 이름에 담긴 비밀은?…알고 보면 더 무서운 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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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김혜윤 이름에 담긴 비밀은?…알고 보면 더 무서운 트리비아

◇서사 녹인 캐릭터 작명 ‘살목지’​의 첫 번째 트리비아는 각 인물의 이름에 있다.

예컨대 수인(김혜윤)은 가둘 수(囚), 사람 인(人)을 써 살목지에 갇힌 인물인 동시에 선배 교식(김준한)을 향한 죄책감에 갇혀 있는 인물이란 의미를 담았다.

◇새벽 1시 30분에 멈춘 시간 세 번째 트리비아는 살목지에서 인물들이 탈출하려는 시간인 1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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