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팬 플랫폼 채널도 오픈…YG 측 "20주년, 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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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팬 플랫폼 채널도 오픈…YG 측 "20주년, 팬들과 함께"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이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2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 따르면 빅뱅은 지난 21일 데뷔일(8월 19일)을 상징하는 오후 8시 19분에 맞춰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에 빅뱅 공식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동시에 오픈했다.

YG 측은 "오는 8월부터 월드투어를 예정하고 있는 만큼, 팬들과 소통하며 더욱 뜻깊은 20주년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컸다.이 채널을 통해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팬들의 마음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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