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두고 업계 관계자는 본지에 “기업 차원에서 러닝 이벤트가 많이 개최되고 있는데 그 배경으로는 브랜드 경험 전달을 꼽을 수 있다”며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브랜드의 인식을 제고하는데 스포츠 이벤트가 효율적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롯데물산은 최근 약 2200명 규모의 대회인 ‘스카이런’을 개최했다.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개회사에서 “123층을 오르는 여정은 단순한 레이스를 넘어 스스로의 한계를 넘는 행복을 상징하는 여정이 됐다”며 “참가비는 몸이 불편한 어린이들의 재활을 돕는 데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