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산 기업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방산전시회 'DSA 2026'에 참가해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 군 현대화를 추진 중인 동남아 주요 국가들의 전력 운용 및 유지보수 수요를 겨냥한 제품들도 전시됐다.
김태곤 방사청 협력관은 "DSA 2026 참가는 우리 방산기업들이 동남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프랑스, 폴란드 등 주요 글로벌 전시회에서 통합한국관 운영을 지속해 K-방산의 영토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