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지털 혁신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이 ‘합작법인(JV)’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국내 지원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됐다.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는 디지털 기술 기업의 글로벌 현지화와 시장 안착을 지원하는 ‘2026년 DNA 융합 제품·서비스 해외진출 지원’ 사업의 1차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인공지능(AI), 데이터, 네트워크 등 디지털 핵심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 해외 현지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거나 기존 JV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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