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과 오므론은 가상 세계에서의 3D 설계·시뮬레이션과 물리적 세계의 로봇, 센서, 생산 라인을 연결해 이러한 장벽을 해소한다.
이번 협력은 다쏘시스템의 ‘3D유니버스(3D UNIV+RSES)’와 오므론의 산업 자동화 플랫폼 ‘시스맥(Sysmac)’을 결합해, 제조업체가 연속적인 가상 환경에서 생산 시스템을 설계부터 시뮬레이션, 검증, 구축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생산 라인은 버추얼 동반자(Virtual Companion)가 적용된 가상 환경에서 설계·시뮬레이션·검증되며, 성능, 안전성, 유지보수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사전에 테스트해 실제 구축 이전에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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