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나상호(30)의 소속팀 마치다 젤비아(일본)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첫 출전에서 결승까지 진출해 우승에 도전한다.
마치다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ACLE 준결승에서 샤바브 알아흘리(아랍에미리트)를 1-0으로 제압했다.
마치다는 J1리그 승격 첫해인 지난 2024년 3위를 기록해 처음으로 ACLE 출전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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