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자인 김병삼 만나교회 목사가 이사장으로 복귀했고, 김병근 박애병원 병원장이 회장, 배재학 전 SBS 앵커가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월드휴먼브리지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클럽에서 이사장·회장 취임식을 열고 조직 재정비를 공식화했다.
2009년 단체를 설립한 김병삼 목사는 이번 인선을 통해 다시 지휘봉을 잡으며, 기존 구호·나눔 활동의 외연 확장과 함께 대외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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