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간 이어진 여자 핸드볼 정규리그가 막을 내리고, 이제 단판 승부의 시간이 시작된다.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는 SK슈가글라이더즈의 전승 우승으로 정규리그를 마친 가운데, 오는 25일부터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경남개발공사 김현창 감독은 “이번에는 반드시 포스트시즌 첫 승을 거두겠다”며 설욕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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