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가 있는 집에 동생 시현이의 절친들이 놀러 왔다.
지후의 달라진 모습에 동생 시현이는 “형이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을 몇 개월 만에 본다.저도 당황하긴 했는데...”라며 놀라워했다.
놀라운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 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후 이야기는 22일 오후 10시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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