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기?…김희애, 23살차 연하와 로맨스 (골드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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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기?…김희애, 23살차 연하와 로맨스 (골드디거)

배우 김희애와 노상현이 치명적인 로맨스로 만난다.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 극본 선영 / 연출 임현욱 / 제작 SLL,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글line)는 성공한 중년 여성과 그에게 다가온 젊은 남자의 관계를 중심으로 사랑과 의심 사이를 오가는 미스터리 로맨스를 그린다.

우연히 만난 정재희(노상현 분)와 얽히며 사랑과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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