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계약은 핀란드, 노르웨이 등 쇄빙선 강국들과의 경쟁 속에서 따낸 성과로 국내 조선업계의 글로벌 쇄빙선 시장 진입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업계에서는 북극항로 상용화를 위해서는 쇄빙선뿐 아니라 쇄빙 기능을 갖춘 LNG선과 벌크선 등 상선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이번 수주가 향후 관련 시장 진출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쇄빙 기능이 필요한 글로벌 함정 및 특수목적선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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