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출퇴근 시간 차량이 몰리는 갈산동∼대산읍 구간 국도 29호선 주요 횡단보도에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카메라로 횡단보도 내 보행자를 실시간 감지해, 보행자가 시간 내 건너지 못하는 경우 자동으로 보행신호를 최대 10초까지 연장하는 시스템이다.
서산시는 도심 교차로 7곳 횡단보도에는 보행신호를 기다리는 답답함을 해소하고 무단횡단을 방지하기 위해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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