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이저리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LA 다저스 김혜성이 2026시즌 첫 맞대결을 치른다.
이정후는 홈팀 샌프란시스코의 6번타자 겸 우익수로, 김혜성은 원정팀 다저스의 7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야마모토는 올 시즌 4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1패 평균자책점 2.1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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