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2나노 반도체보다 작은 DNA '분자 컴퓨터' 구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AIST, 2나노 반도체보다 작은 DNA '분자 컴퓨터' 구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머리카락보다 수만 배 작은 DNA로 계산과 기억을 동시에 수행하는 ‘2나노 반도체보다 작은 초미세 분자 컴퓨터’를 선보였다.

KAIST는 최영재 공학생물학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DNA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 트랜지스터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계산과 정보 저장을 동시에 수행하는 새로운 분자 회로를 구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계에서는 기존 실리콘 기반 기술을 넘어, 분자 수준에서 정보를 처리하는 새로운 컴퓨팅 방식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