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일자리 7728개 목표…안전·경제까지 확장 [우리區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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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일자리 7728개 목표…안전·경제까지 확장 [우리區는 지금]

서울 용산구가 일자리 창출과 안전관리·사회적경제 육성을 묶은 생활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용산구는 470억원을 투입한 일자리 대책과 집중안전점검, 사회적경제기업 인증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 강화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위험 시설을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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