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꿍이’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 딛고 달라졌다…김정태 “처음 보는 모습“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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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꿍이’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 딛고 달라졌다…김정태 “처음 보는 모습“ (아빠하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배우 김정태의 장남 김지후가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생 시현이의 친구들이 집에 놀러 온 가운데, 지후는 먼저 “반갑다”고 인사를 건네며 이전과 다른 변화를 보인다.

동생 시현이 역시 “형이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몇 개월 만에 본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김정태는 “다시 봐도 놀랍다”고 밝혀 아들의 변화에 대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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