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최근 국제 정세로 인한 백신용 주사기 수급 상황 등을 고려해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업 기간을 조정해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순회접종은 당초 계획대로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되며, 동물병원 내 접종은 5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운영된다.
반려견 보호자는 지정된 36개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할 수 있으며, 이 경우 1만원의 시술비만 부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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