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기본소득 연계 청년 창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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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기본소득 연계 청년 창업 확대

산나물의 메카 경북 영양군이 농촌 기본소득과 청년 창업을 연계한 순환경제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기본소득으로 형성된 지역 내 소비를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지역특화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총 41명의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고, 신규 창업 발굴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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