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일푼 ‘국졸 소년’에서 연 매출 1조 원 ‘패션 제국’의 주인이 된 박순호의 드라마 같은 인생사가 공개된다.
1973년 부산 중앙시장에서 소규모 도매로 시작한 그의 사업은 국내 굴지의 패션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2011년에는 연 매출 1조 원을 달성해 업계에 큰 획을 그었다.
특히 박순호가 드라마 ‘패션 70s’의 실제 모델이라는 사실까지 전해지며 관심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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