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은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차전에 구원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어 박정우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박영현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50이닝 이상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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