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락+조상우' 나란히 섰다! "운 좋았어" 겸손한 LG 클로저, 최소 경기 10SV 타이…"오랫동안 야구하고파" [잠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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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락+조상우' 나란히 섰다! "운 좋았어" 겸손한 LG 클로저, 최소 경기 10SV 타이…"오랫동안 야구하고파" [잠실 인터뷰]

이날 세이브로 유영찬은 시즌 10세이브를 달성했다.

이는 손승락(2013년), 조상우(2019년)에 이어 세 번째 기록이며, 팀 경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소 기록이다.

올 시즌 초반 세이브 상황이 잦은 것에 대해서도 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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