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함께 뛰었던 친구 사이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7·LA 다저스)가 2026시즌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에서 첫 맞대결을 펼친다.
이정후가 2024시즌을 앞두고 먼저 MLB에 진출했고, 이듬해 김혜성도 다저스에 입단했다.
지난 시즌(2025) 두 선수는 총 5번 한 경기에 출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