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3월, 이제혁은 대회 스노보드 하지 장애(SB-LL2) 종목에서 3위에 오르며 대한민국 장애인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시구는 '2008 베이징 키즈'인 그에게 각별한 의미였다.
그는 "처음 야구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도 수많은 팬들의 환호 소리를 들으면서 뛰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시구로) 내 초등학교 때의 꿈이 이뤄진 것 같아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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