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은 역대 우승자와 김효주는 세계랭킹 4위·5위와 메이저 대회 첫날 경기를 시작한다.
김효주는 세계랭킹 상위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시작한다.
특히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 두 번째 우승과 함께 한국 선수의 6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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