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계열 상공인으로 구성된 대규모 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해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이 전날 평양에 도착해 만수대언덕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를 헌화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에 따르면 이번 조선총련 상공회 방북은 2024년 조총련계 고등교육기관인 조선대학교 학생들의 북한 수학여행 이래 첫 대규모 방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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