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축산농가의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비태세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3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여름철 재해 대비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종광 축산정책과장은 “면역증강제 지원과 재해보험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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