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재난 위험 시설에 대한 선제 점검을 강화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시흥시는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재난 우려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시설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 안전관리 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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