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외치던 대구, 이젠 경제다…시장선거 공약 대변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전 외치던 대구, 이젠 경제다…시장선거 공약 대변화

2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12년 전 김 전 총리가 처음으로 대구시장에 출마했던 제6회 지방선거 당시에는 진보 정당이나 보수 정당 후보 관계없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와 관련한 공약을 많이 제시했다.

이 때문에 대구시장 후보들은 일자리 만들기 등 경제나 복지 관련 공약보다 안전 관련 공약을 유독 강조했다.

회사원 김모(54)씨는 "시민 안전과 관련한 여건이 12년 전보다 나아진 점도 있겠지만, 여야 후보 모두가 경제와 관련한 정책을 다른 어떤 분야보다 앞세우는 것은 그만큼 지역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는 점을 인식하기 때문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