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단소를 향한 인종차별 행위를 “명백한 범죄”로 규정하며 경찰 및 관련 당국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기 이후 단소의 개인 소셜미디어(SNS)에는 인종차별적 비난이 쏟아졌다.
EPL 사무국 역시 성명을 통해 “비열한 인종차별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단소와 토트넘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