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코믹 의원은 선거자금법 위반 등 25건의 비위 의혹으로 윤리위 징계에 회부됐으며, 법원에서 재판도 앞두고 있다.
맥코믹 의원이 사퇴하면서, 마찬가지로 상대 당의 의원직 제명 요구에 직면한 코리 밀스(공화·플로리다) 하원의원에 대한 사퇴 압박도 커질 전망이다.
이들에 앞서 에릭 스월웰(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과 토니 곤잘레스(공화·텍사스) 하원의원이 각각 성추문 의혹으로 의회의 제명 조처를 앞두고 이달 초 사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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