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를 위해 도입된 '투타 겸업 선수 지정'이 특혜라는 크레이그 카운셀 시카고 컵스 감독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22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다저스 로버츠 감독은 최근 다저스와 오타니를 향해 제기된 '투타 겸업 선수 지정' 특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따라서 다저스는 26명의 로스터 중 투수를 다른 팀보다 1명 많은 14명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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