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21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3-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황도윤은 자신의 생각보다 패스가 길었다고 고백했다.
이어서 “그 상황에서 도윤이가 잘 찔러줬다고 생각한다.만약 그 상황에서 골키퍼와 내가 경합을 했으면 위험한 상황이 나왔을 수도 있다.도윤이에게 어시스트를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싶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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