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사장은 "동생의 친구다 보니 보면서 '아 예쁘다' 생각하며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유깻잎을 향한 마음을 전했고, 유깻잎은 "저도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유깻잎은 "첫 데이트를 일 끝나고 했었다.
또한 지창호는 "나랑 결혼생각 있냐"는 유깻잎의 말에 망설임 없이 "생각하고 다 만나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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