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 2년 차를 맞은 윤이나(23·솔레어)가 마침내 본연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윤이나는 지난해부터 체력 향상에 공을 들였고, 비시즌 동안 샷의 디테일과 정교한 코스 공략에 중점을 두고 훈련한 끝에 올 시즌 상위권 안착이라는 성적으로 증명했다.
지난해 윤이나의 레귤러온(GIR·홀마다 정해진 타수에 맞게 공을 그린에 올리는 것)은 71.45%로 42위에 머물렀지만, 올 시즌엔 73.15%(23위)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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