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주전 우익수로 꾸준히 선발출장하던 홍창기(33)의 시즌 초반 타격 슬럼프로 최근 고민이 깊었다.
홍창기는 22일까지 17경기서 타율 0.148, 3타점, 6득점의 성적을 올리는 데 그쳤다.
LG 송찬의가(왼쪽) 2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 4회말 1사 2·3루 찬스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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