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입구 없어 못 가는 동네 공원, 5년마다 점검·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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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입구 없어 못 가는 동네 공원, 5년마다 점검·개선한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출입로 부족과 보행 연결 미비로 이용이 어려운 생활권공원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1일 대표발의했다.

특히 일부 공원은 출입로와 보행 연결체계가 미흡해 사실상 이용이 제한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김 의원은 “공원은 단순히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며 “출입로와 보행 연결체계가 확보되지 않으면 공원은 사실상 방치된 공간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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