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구단의 보도를 인용, “도노반 감독이 6시즌 만에 시카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며 “구단은 오랜 기간 팀을 이끈 그가 시카고에 남길 바랐지만, 그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또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시카고는 구단 프런트에 대대적인 변화를 준 후 도노반의 복귀를 원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하지만 다음 시즌 계약 옵션을 보유 중인 도노반 감독은 구단주 측과 심도 있는 회의 끝에 사임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도노반 감독은 지난 2020~21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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