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막 뭐라고 했는데 멘탈이 무너지는 걸 느꼈다.안되겠다 싶어서 이제 나에게 작가님이라고 하지 말고 누나라고 부르라고 했다.말도 편하게 하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임성한 작가는 "그 후에 배우들에게 가라고 했는데 주신이가 맨 뒤에 나가다 말고 '갈게 누나' 하더라"라며 "그때 터져서 대본으로 얼굴을 가렸다.
이에 네티즌은 "작가라 썰도 재밌게 푸네", "이런 썰을 내가 임성한 작가에게 직접 듣다니", "섭외력 폼 미친 엄은향 폼 미쳤다", "갈게 누나는 해야 임성한 작가 작품 주인공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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