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대외 정세 속에 막 오른 중국 최대 규모 수출입 상품 박람회 ‘캔톤페어’(Canton Fair)가 역대 가장 많은 해외 바이어를 끌어모았다.
21일 중국대외무역센터(CFTC)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광저우 파저우(Pazhou) 전시장에서 열린 캔톤페어(1단계)엔 216개 국가와 도시에서 16만 70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다녀갔다.
국내 최대인 킨텍스 전시장 면적의 3배가 넘는 34만㎡ 규모 파저우 전시장에서 15일간 3단계에 걸쳐 열리는 매머드급 행사로, 통상 3만 2000여개 기업과 31만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