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로 알려진 열대 조류 '군함조'가 울산 앞바다에서 포착됐다.
홍 대표는 "울산에서 군함조가 사진으로 기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육지 해안에서 만난다는 것 자체가 행운인데, 최근 비와 바람을 타고 울산으로 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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